9월 16일 뉴욕일원 로컬뉴스(*MTA 교통 인프라 개선 역대 최대 규모 예산 발표 *이번 달 유엔 총회 앞두고 대중 교통 이…

기사입력 2019.09.16 15:51 조회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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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데이빗 웨프린 의원 사무실]

 

[앵커]MTA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대규모 시스템 개선을 위한 예산인데,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뉴욕시 교통국이 이번 달 유엔 총회를 앞두고 대중 교통 사용을 권장했습니다. 오는 24일 소환장 문제를 해결하는 팝업 법원이 퀸즈 공립도서관 홀리스 분관에서 열립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MTA 교통 인프라 개선 역대 최대 규모 예산 발표

 

MTA가 뉴욕시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515억 달러 규모의 예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0부터 2024 회계연도에 해당하며뉴욕시 트랜짓에 4백억달러롱아일랜드 레일로드와 메트로 노스 열차에 104억달러가 할당돼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뉴욕시 트랜짓 앤디 바이포드 사장은 월요일(16), “자신의 예상보다 훨씬 큰 규모라며신호 개선 등 전례 없는 시스템 변화를 예상했습니다한편예산계획이 확정 되기 위해선 오는 10 1일 까지 MTA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달 유엔 총회 앞두고 대중 교통 이용 당부


뉴욕시 교통국과 경찰이 이번 달 유엔총회를 앞두고 교통 정체 경보를 발령했습니다당국은 월요일(16오전 맨해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오는 23일부터 30일 까지 특히 미드타운 지역에서 자동차 운행 자제를 당부했습니다총회 기간 동안 42가 등 일부 도로의 통행이 제한되며당국은 평소 보다 운행 시간이 3배 가량 늘어날 것이라며대체 교통수단 활용을 권장했습니다.

 

*퀸즈 동부 주민 위한 소환장 팝업 법원 운영


퀸즈 동부 지역 주민들을 위한 팝업 법원이 운영됩니다데이빗 웨프린 뉴욕주 하원의원과 배리 그로덴칙 시의원 그리고뉴욕시 행정심판 청문 사무국 OATH는 오는 24, 202가 힐사이드 애비뉴에 위치한 퀸즈 공립 도서관에서 소환장 심리를 위한 팝업 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청소국빌딩국환경국소방국 등 뉴욕시 여러 정부기관이 발부한 소환장이 대상이며주차교통위반 티켓은 해당되지 않습니다지난 해 뉴욕시에선 84 4천건의 소환장이 발부돼 절반에 달하는 47%가 사면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9월 1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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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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