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일원 강한 비바람 기상 주의보 *맨해튼 셀폰 연쇄 소매치기범 공개 수배 *뉴욕주 학자금 …

기사입력 2019.10.16 16:58 조회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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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뉴욕일원 로컬 소식입니다.

 

*뉴욕일원 강한 비바람 기상 주의보


뉴욕주정부가 오늘(16강한 비바람에 대비해 기상 주의보를 내렸습니다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향후 36시간 동안 기상 정보에 귀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주정부는 경찰과 교통국 등 담당 부서에 비상 상황시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지시했습니다뉴욕시 빌딩국도 내일(17)까지 강풍 주의보를 내렸습니다빌딩국은 최대 시속 45마일의 강풍이 불 수 있다며, 건축업자와 부동산 소유주들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건설 현장 강풍 주의보 규정 준수에 대해 무작위 단속도 시행됩니다.

 

*맨해튼 셀폰 연쇄 소매치기범 공개 수배


맨해튼에서 수 차례 셀폰만을 노린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뉴욕시경찰은 지난 8일 오후 3 45맨해튼 스타이브센트 파크 인근인 러더포드 플레이스 앞에서 56세 여성이 셀폰을 도난 당했다고 밝혔습니다용의자는 피해 여성에게 접근해 셀폰을 낚아챈 뒤 3애비뉴 서쪽 방향으로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주로 6번 전철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지난 달 26일 오후 3 25, 6번 전철 110가 역에서 17세 여성의 셀폰을 낚아채 달아났고지난 4일 오후 7 50분과 6일 오후 2 28분엔 각각 24세 여성과 34세 남성의 셀폰을 빼앗아 도주했습니다범행장소는 6번 전철 렉싱턴 애비뉴역과 96가 역입니다용의자는 흑인 남성으로 녹색 두건과 파란색 반팔 티셔츠, 나이키 슬리퍼를 착용했습니다다른 사진엔 빨간색 두건과 검은 후드티를 착용했습니다. NYPD는 총 4장의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뉴욕주 학자금 대출 학생 보호 규정 발효


뉴욕주가 학자금 대출 업체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최종 규정을 발표했습니다규정은 오늘(16)부터 시행되며뉴욕주 재무국은 60일 동안 의견 수렴을 거쳤습니다이번 조치는 280만 학자금 대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대출 업체는 수수료와 지불 기한 대출 조건에 대해 명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또한 차용자에게 소득 기반 상환과 대출 탕감 옵션을 제공해야 합니다신용 정보 기관에 정확한 정보 제공소비자 불만시 실질적 대응 조항도 포함됐습니다뉴욕주 재무국 린다 레이스웰 국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학자금 대출 학생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1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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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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