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회계연도 시민권 취득 11년만에 최고치, 이민서비스국 영주권 시민권 적체건수 감소

기사입력 2019.10.16 15:10 조회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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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시민권 취득 숫자가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연방 이민서비스국은 오늘(16) 2019 회계연도 성과를 발표했는데요합법 이민의 공정한 결정과 이민시스템 강화를 강조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2019 회계연도에 시민권을 취득한 이민자 숫자가 11년 만에 최고로 많았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수요일(16)발표한 2019 회계연도 이민 통계와 성과에 따르면, 83 3천명이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켄 쿠치넬리 이민서비스국장 대행은 합법 이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도 많은 이민 신청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쿠치넬리 국장대행은 내년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사용할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합법 이민 신청의 공정한 결정과 이민시스템 강화국경 위기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위기 대응과 난민 망명 신청 제도 개선을 성과로 꼽았습니다지난 1월 남부 국경 지대 불법 이민자 숫자를 줄이기 위한 이민자 보호 프로토콜 MMP 설립 3국 망명 신청 규칙 등이 세부 사항입니다.

 

또한지난 15일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법원에 가로막힌 공적 부조 개선안과 투자이민 EB-5 변화 등도 성과로 꼽았습니다.

 

이민 신청의 온라인화도 성과에 포함됐습니다. 2019 회계연도 온라인 이민 신청서는 1214300건으로 전년 보다 10.4% 증가했습니다.

 

또한이민서비스국은 이민 서류 적체 해소를 성과로 꼽았습니다. 2019 회계연도에 발급된 영주권은 58 2천 건이며처리된 노동 허가 신청은 210만 건입니다.

 

2019 회계연도 시작부터 지난 8월 까지 적체 된 영주권과 시민권 건수는 각각 25% 2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1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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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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