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 오는 25일 23주년 연례만찬, 법률지원 인턴십 주요활동 -내년 인구조사, 대선 참여 캠페인 집중

기사입력 2019.10.17 15:56 조회수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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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인 사회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 온 시민참여센터가 오는 25 23주년 기금 모금 행사를 개최합니다시민참여센터는 오늘(17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한인 사회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며다양한 권익 활동을 위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와 최영수 이사장은 목요일(17본사를 방문해오는 2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23주년 기금 모금 만찬을 소개했습니다.

 

김동찬 대표는 이민 사회가 축소되면서 한인사회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법률 대책 위원회를 통해 한인들에게 법적 지원을 했고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한인 리더 육성 노력이 지난 해 주요 활동이라고 말했습니다시민권 신청영주권 갱신서류미비 청년 추방 유예 조치 DACA, 불법체류자 체포 검문이민 사기 등 이민 관련 문의가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저지 에지워터 시장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김진한 씨는 시민참여센터 인턴 출신으로차세대 리더 육성의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녹취}

 

최영수 이사장은 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자로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나선다며올해는 세대 화합의 자리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풀뿌리 리더십 상은 시각 장애인 안내견 권익 활동에 앞장선 이영은 씨와 에지워터 시장 선거에 나섰던 김진한 씨에게 수여됩니다.

 

커뮤니티 리더십 상은 한미장학재단 권태진 회장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김민선 관장이 받습니다.

 

한편시민참여센터는 내년은 인구조사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며유권자 등록과 투표 독려 캠페인인구 조사 참여 활동이민자 보호 활동을 중점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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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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