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스테잇 주지사들, 전자담배 등 공중보건 정책 대응 공동회담 개최

기사입력 2019.10.17 12:57 조회수 178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01719ac.jpg

[사진제공 뉴욕 주지사실]

 

[앵커]전자담배와 마리화나 합법화 이슈를 위해 트라이스테잇이 힘을 합칩니다뉴욕과 뉴저지커네티컷 주지사는 오늘(17공동회담을 갖고지역 내 공중보건과 정책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요일 회담은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필 머피 뉴저지 주지자네드 라몬트 커네티컷 주지사의 공동 주최로 맨해튼에서 열렸습니다메사추세츠펜실베니아로드아일랜드 주지사도 담당관을 보냈습니다뉴욕과 뉴저지 주의회 지도부를 비롯해오락용 마리화나를 가장 먼저 합법화시킨 콜로라도 주에서도 행정담당관이 참석했습니다.

 

{녹취}

 

트라이스테잇을 비롯해 이웃한 주들 6개가 참석한 이번 회담에 대해쿠오모 주지사는 전자담배와 마리화나 합법화는 특히 지역 내 주정부들의 협력이 시급한 이슈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이들 제품에 대한 규제와 관리 정책에 차이가 클 경우지리적으로 인접한 주들의 주민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고 주지사는 설명했습니다.

 

{녹취}

 

머피 주지사도 이웃한 주들 사이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뉴저지는 뉴욕과 항만청 포트어소티리 공동 운영총기 규제 정책 등에서 긴밀히 협력해오고 있다면서전자담배와 마리화나 이슈에 대한 공동 노력 의지를 보였습니다.

 

{녹취}

 

이날 각 주 대표들은 세션별 회담을 열고서로의 정책 방향과 경험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습니다최근 사망자 속출로 논란 중인 전자담배 규제안을 비롯해 마리화나 합법화음주단속 등 공공안전과 공중보건 문제까지 폭넓게 다뤄졌습니다.

 

{녹취}

 

이처럼 주정부 간 연대와 정책 협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활발해질 전망입니다쿠오모 주지사는 공중보건과 환경보호인프라 개선 등에서 연방정부의 도움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우리 문제는 우리끼리 해결해야 할 형편이 됐다고 주정부간 협력 확대 의사를 시사했습니다.

 

{녹취}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달 커네티컷 라몬트 주지사와 회담을 갖고전자담배 및 마리화나 규제 공동 대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10월 17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fm877.netproserver.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