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아파트 건립 갈등 첨예, 반대 주민단체 민주당 의원 입장 반박

기사입력 2019.10.24 16:21 조회수 226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02419aaa.jpg

 

[앵커]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아파트 건립을 두고 공방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아파트 건립 반대 측은 오늘(24기자회견을 열고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저지 잉글우드 아파트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 단체는 목요일(24), 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을 반박하고아파트 건립 반대를 강조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주민단체 홈오너스 클럽은 이번 반대 움직임은 한인사회 분열이 아니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풀뿌리 활동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공화당 시장이 아파트 개발이 가능하도록 조닝을 변경했다는 주장은 민주당 진영의 거짓 선동이라는 입장입니다.

 

{녹취}

 

자신들은 법적 테두리 안에서 저소득층 아파트를 찬성하지만이를 빌미로 과도한 재산세 부담을 반대한다며민주당 한인 시의원들을 비판했습니다.

 

홈오너스 클럽의 앤드류 손 회장은 아파트 시공 업체의 사업 계획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생계와 주거 생활에 직접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지난 주 글로리아 오엘렌 박 의원등 민주당 정치인들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건립을 원하지 않고개발업자들과의 유착 의혹 역시 사실 무근이라며일부 인사들이 거짓 정보로 지역 사회를 분열시키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24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fm877.netproserver.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