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재외선거 투표소 플러싱에서 맨해튼 변경 논의중, 효과 미미 타주 유권자 불편 이유

기사입력 2019.10.30 16:12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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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내년 재외선거 투표소 장소가 플러싱대신 맨해튼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논의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 19대 대선 재외선거에서 뉴욕총영사관 관할 투표 장소는 플러싱뉴저지그리고 필라델피아였는데요뉴욕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30본사 뉴욕라디오 코리아를 방문해내년 치러지는 재외선거에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내년 4월 치러지는 재외선거 투표소 장소로 플러싱 대신 맨해튼을 지정하는 방안이 논의 중 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 재외선관위 현보영 위원장과 이진필 재외선거관은 수요일(30본사를 방문해약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선거에 대해 동포 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현보영 위원장은 지난 선거때 뉴욕총영사관 관할 투표소는 플러싱뉴저지필라델피아였으나투표율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했고커네티컷 등 타주 유권자들이 플러싱 보다는 맨해튼을 선호하는 의견이 있어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최종 결정은 내년 2월이나 3월 확정될 예정입니다현보영 위원장은 이번이 다섯 번째 재외선거지만 아직 모르는 경우도 많고 투표율도 저조한 편이라며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녹취}

 

이진필 재외선거관은 다음 달 국외부재자 신고기간이 시작 되면순회영사마트 등 현장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소개했습니다또한 단체 명의로 선거 운동은 불법이며비방 허위 사실 유포해선 안되고언론과 인쇄물시설물 등에 선거 운동은 불법이라며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내년 재외선거는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것으로 4 1일부터 6일 까지 치러집니다국외부재자 신고는 11 17일부터 내년 2 15일 까지며재외선거인 변경 등록 신청 역시 2 15일 까지 이어집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3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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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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