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1.07 17:19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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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뉴욕시 감사원장실이 교육청에 지난 5년간 납페인트 검사 기록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뉴욕시 공공 주택 상당수에서 납 오염 검사가 시행된 적이 없다는 내용이 밝혀지기도 했는데요, 시정부는 뒤늦게 납오염 위험을 알리는 아웃리치 활동을 펼친다고 발표했습니다.


- 수년 간 이민사기 행각을 벌인 한인 일당이 연방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유령회사를 세우고 세금서류를 조작해, 1백 명이 넘는 한인들에게 취업비자 발급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내년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욱일기 사용이 허용되면서 세계 각지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오늘(7일) 맨해튼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삼보일배 시위가 열렸는데요. 타임스퀘어 전광판에도 도쿄 올림픽 욱일기 사용 반대 광고가 상영됐습니다.

 

- 전문직 취업비자 H-1B의 고용주 사전등록제 시행을 앞두고, 10달러 수수료가 확정됐습니다. 투자이민비자 EB-5 발급 기준 변경 시행도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오는 12월 1일부터 건설 현장 근로자는 뉴욕시가 정한 강화된 안전 교육 규정을 지켜야 합니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빌딩국은 건설현장 천 여 곳을 방문했는데요. 빌딩국은 사전 공지없이 현장을 방문해 안전 교육을 받았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 어제(7일) 보도해드린 퀸즈 플러싱 교회 폭행 사건의 아시안 남성이 검거됐습니다. 플러싱과 리틀넥에서 잇따라 발생한 용의자들이 공개 수배됐습니다. 퀸즈와 낫소카운티에서 대규모 마약 밀매일당이 각각 검거됐습니다. 올해 뉴욕에선 처음으로 조기 투표가 시행됐지만 투표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정리했습니다.


- 데이비드 스틸웰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북한이 비핵화 협상과 관련, 올해 연말을 '새로운 계산법'의 시한으로 제시한 데 대해 데드라인을 인위적으로 설정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의 협사아 테이블 복귀를 촉구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외압 스캔들을 파헤치는 연방 하원 민주당의 탄핵조사 공세 속에 오늘(7일)  증인 출석 요청을 받았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결국 의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2019년 11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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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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