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일요일(17일)부터 국외부재자 신고 시작, 뉴욕총영사관 한인 마트 현장 접수펼쳐

기사입력 2019.11.15 15:58 조회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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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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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뉴욕총영사관]

 

[앵커]내년 4월 21대 총선을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가 오는 일요일(17일)부터 시작됩니다. 뉴욕총영사관은내년 2월 15일 까지 접수를 받는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오는 17일부터 제 21대한국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가 시작됩니다. 

뉴욕총영사관은 이번 주 일요일부터 내년 2월 15일 까지 국외부재자 신고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재외국민이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선 재외선거인 신청 또는 국외부재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재외선거인의 경우 상시 등록 신청이 가능합니다. 국외부재자는 주민등록이 돼 있는 여행 또는 출장자 또는 주재원이 해당되고,  재외선거인은장기간 해외거주 중인 영주권자 등이 해당됩니다. 

신고 신청방법은 인터넷(ova.nec.go.kr),총영사관 민원실방문, 전자우편(ovnewyork@mofa.go.kr)또는 우편, 순회 접수를 통해 가능합니다. 

또한, 총영사관은 재외국민 편의를 위해 한인 밀집지역의 마트와 종교시설에서도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진필 재외선거관은 “현장 접수를 시행한다.”고 소개했습니다. 불법 선거운동을 목격했을 경우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녹취} 

한편, 현장 접수는 오는 17일플러싱 H마트 유니언 점을 시작으로 7차례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본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1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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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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