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20.01.17 16:39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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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오늘(17일)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는 우선일자 2018년 12월 1일 기록하며, 두달 진전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등 14개 주 검찰이 주법원에서 이민자 체포를 막기위해 법정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트럼프 정부 이후 법원 내 이민자 체포가 급증해 공공 안전을 침해한다는 우려와 소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주 컨에디슨 요금이 이달부터 오릅니다. 앞으로 3년 동안 전기와 개스 요금이 최대 23% 이상 인상됩니다.


-한인밀집지역 퀸즈 26학군 타운홀 미팅이 어제(16일) 열렸습니다. 리처드 카란자 교육감이 참석한 이날 미팅은 교육감 사퇴 시위로 시작돼, 교내 폭력 피해학생 부모의 항의로 끝났습니다.

 

-뉴욕주에서 전기 자전거와 스쿠터가 합법화 될 전망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다음 주 전기 스쿠터 합법화를 위한 제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16일)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행인 한 명이 강한 바람에 떨어진 합판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에 이어, 맨해튼 미드타운에서도 강풍에 의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맨해튼 한인타운 인근 은행에서 연쇄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중입니다.

 

-뉴욕주에서 전자담배로 인한 사망자가 늘었습니다. 뉴욕주 보건국은 뉴욕시 20대 여성과 온타리오 카운티 50대 여성이 전자담배 관련 질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상원의 탄핵심판이 16일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민주당 주도로 하원이 가결한 탄핵소추안을 전원 민주당 의원인 7명의 소추위원이 상원에 가져와 '검사'로서 낭독하고, '재판장'을 맡은 존 로버츠 대법원장과 '배심원'인 상원의원들이 공정한 재판을 하겠다는 선서를 하는 형태로 미 역사상 3번째 대통령 탄핵 심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다음 달 9일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베스트픽처)을 놓고 '기생충'을 포함한 5편이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 다음 달 9일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베스트픽처)을 놓고 '기생충'을 포함한 5편이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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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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