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하원과 한국국회의원 평양서 위안부 소녀상 전시 논의

기사입력 2019.03.12 23:09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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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회]

 

위안부 소녀상을 평양에서 전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오늘(12연방하원 앨리엇 엥겔캐롤린 맬로니그레이스 멩 의원과 권미혁이재정제윤경 한국 국회의원은 연방의회에서 미팅을 갖고 소녀상 평양 전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맬로니 의원은 제안서를 하원 외교위원회에 보냈고외교위원장과 대통령 재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3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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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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