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소카운티, 한국어 등 언어서비스 확대

기사입력 2019.03.14 11:04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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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에 한국어를 포함한 언어서비스가 확대됩니다로라 커렌 낫소카운티장은 언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모든 주민들에게 똑같이 봉사하겠다는 공약을 실천하는 것이라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홍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낫소카운티에서 한국어  언어서비스가 확대됩니다.

 

로라 커렌 낫소카운티장은 목요일인 14 한국어를 비롯 언어서비스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낫소카운티에는 현재 언어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 13  이상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커렌 카운티장이 추진하는 언어 서비스는 주민들의 영어 구사 능력과 상관 없이 카운티 프로그램서비스공중보건응급상황 지원소셜 서비스 같은 분야에서 도움 받을  있도록 지원합니다.

 

낫소카운티는 영어 이외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6지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인구 센서스국 통계에 따르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스페인어이탈리안페르시아어중국어아이티어 등이며 이들 언어는 무료 서비스로 공될 예정입니다.

 

커렌 카운티장은 언어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면 모들이 제대로 식량 보조를 신청할  없어 배고픈 아이들이 생길  있고환자들은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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