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욕시 이민자 문화유산 주간, 다양한 이민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9.04.15 06:09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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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이번 주는 2019 이민자 문화 유산 주간입니다뉴욕시 신분증 IDNYC를 비롯해 의료법률 등 다양한 이민자 서비스를 한 주 동안 제공할 예정입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정부가 이번 주 이민자 문화 유산 주간을 맞아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5일부터 21일 까지 뉴욕시 전역에서 75개 이상의 행사와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뉴욕시장실 이민자 지원국 비타 모스토피 국장은 이민자 문화 유산 주간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이민 신분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뉴욕시 신분증 IDNYC 팝업 등록센터는 퀸즈빌리지브롱스 브루클린에서 운영됩니다.

 

뉴욕시 스몰비즈니스국은 이민자 출신의 사업가들에게 비즈니스 강좌를 제공합니다월요일(15)스몰비즈니스국이 공개한 강좌 계획에 따르면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5단계 코스와 디지털 마케팅 6코스의 수업이며, 5천명 이상이 등록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언어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날 뉴욕시 보건병원협회는 협회 산하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어떤 상황에서도 이민 신분을 문제삼지 않을 것이라며 안심하고 이민자들이 보건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4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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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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