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뉴욕 인터내셔널 오토쇼,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신차 공개

기사입력 2019.04.17 02:30 조회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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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19 뉴욕 인터내셔널 오토쇼가 오늘(17)언론 공개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습니다현대 기아차제네시스 브랜드 등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이 신차 모델을 선보였습니다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전 세계 자동차 트렌드와 신차를 살펴 볼 수 있는 2019 뉴욕 인터내셔널 오토쇼가 수요일(17맨해튼 소재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언론공개를 통해 시작됐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 날 스포츠 세단 스팅어 GTS와 SUV 컨셉트카 하바니로를 공개했습니다

 

 하나비로는 기존 자동차 디자인에 자유로움을 추구했으며, 생체 인식 기술, 트윈전기 모터 등이 적용됐습니다. 스팅어 GTS는 최고 365마력의 출력으로 올해 하반기 미국에서 800대 한정 모델로 출시됩니다

 

{녹취}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엔트리 SUV 베뉴와 2020년 형 소나타를 선보였습니다.  베뉴는 상단에 방향 지시등, 하단 LED등 세련된 디자인과 최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 원격 시동을 걸 수 있는 첨단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녹취}

 

이보다 하루 앞선 16일 저녁 제네시스는 전기차 컨셉카인 민트 컨셉트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민트 컨셉트는 제네시스 만의 절제된 디자인으로 미니멀리즘이 강조됐습니다. 

 

{녹취}

 

한편올해 뉴욕 오토쇼는 오는 19일부터 28일 까지 일반 대중에게 선보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최동한입니다.

 

2019년 4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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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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