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플러싱 주유소에서 아이폰 거래 빌미 강도 *맨해튼 2nd 애비뉴 노선 전철역 에스컬레이터 운행…

기사입력 2019.07.17 16:13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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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플러싱의 한 주유소에서 아이폰 거래를 위해 만난 남성이 강도행각을 벌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MTA의 운영 관리가 엉망입니다. 새로 개통된 전철역의 에스컬레이터 운행이 안되는가 하면, 오늘(17일)오전 출근길 매표기 카드 결제가 안돼 승객들의 불만이 이어졌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플러싱 주유소에서 아이폰 거래 빌미 강도  


퀸즈 플러싱의 한 주유소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뉴욕시 경찰 NYPD는 지난 12일 오후 2 15한 남성이 플러싱 154가 호레이스 하딩 익스프레스웨이 선상에 위치한 주유소 주차장에서 25세 남성에게 총기를 가진 척 위협해 강도 행각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용의자는 피해자와 아이폰 거래를 하기로 하고 만났으며현금 1천달러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25세에서 30세 사이키 5피트 10인치 가량에 땋은 머리인 브래드 헤어스타일을 했으며흰티셔츠와 검은 바지를 착용했습니다경찰은 용의자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맨해튼 2nd 애비뉴 노선 전철역 에스컬레이터 운행 10%도 안돼 

 

MTA의 늑장 행정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개통한지 2년도 안된 맨해튼 2nd 애비뉴 선상의 전철역 에스컬레이터 정상 가동률이 10%도 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BS의 보도에 따르면, 3개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 32대 가운데 단지 3대만이 정상적으로 운행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심지어 승객과의 약속도 가볍게 여기고 있습니다. 72가 역의 한 에스컬레이터는 이미 지난 날짜인 12일부터 운행된다고 팻말이 붙어있습니다승객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개통한지 얼마안된 역의 에스컬레이터가 대부분 운행이 되지 않고수리 기간 또한 오래걸리기 때문입니다. MTA는 해당 문제에 대해 공사 계약자에게 책임이 있다는 입장만을 내놨습니다.

 

*출근시간 MTA 카드 결제 먹통 승객 불편 


수요일 오전 출근 시간대 MTA 매표기 카드 결제가 중단 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MTA에 따르면중앙 컴퓨터 소프트웨어 문제로 크레딧 카드와 데빗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고 현금으로만 가능해 승객 혼란이 가중됐습니다.  오전 9 18분 시스템이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MTA 5분 후인 9 23분 뒤늦게 내용을 안내해승객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LIRR 우드사이드 역 지연 출근길 혼란 

 

롱아일랜드 레일로드 열차 맨해튼 통근객들의 불편도 이어졌습니다우드사이드 역 신호 문제로 수요일 오전 8시부터 지연 운행돼승객들이 몰리며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열차는 오전 10 30분에서야 정상 운행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7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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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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